헤르베르트 바이어
바우하우스 인쇄 공방을 이끈 그래픽 디자이너. 대문자를 없앤 유니버설 활자체를 고안한 것으로 유명하다.
린츠와 다름슈타트에서 건축을 배우다 데사우 시절의 바우하우스로 옮겨 칸딘스키에게 배웠다. 졸업하자마자 1925년부터 인쇄 공방을 맡아 후배를 가르쳤고, 이곳에 광고 교과를 처음 들여놓았다. 원과 직선만으로 짜인 유니버설 활자체가 이때 나왔다.
연결된 항목 6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바실리 칸딘스키 작가 1866–1944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