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 미첼
붓질 자국을 그대로 남긴 미국 추상표현주의 화가. 뉴욕 스쿨의 일원이었으나 화가로 산 시간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냈다.
미첼은 눈앞의 풍경을 보고 그리지 않았다. 비평가 어빙 샌들러에게 그는 '나는 내 풍경을 지니고 다닌다'고 말했다. 시카고와 프랑스에서 본 것들이 기억으로 가라앉았다가 격렬한 붓질이 되어 화면에 올라왔다. 그는 당대에 평단과 대중의 인정을 함께 받은 드문 여성 화가였다.
연결된 항목 7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한스 호프만 작가 1880–1966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