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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미첼

작가 · 1925–1992

붓질 자국을 그대로 남긴 미국 추상표현주의 화가. 뉴욕 스쿨의 일원이었으나 화가로 산 시간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냈다.

미첼은 눈앞의 풍경을 보고 그리지 않았다. 비평가 어빙 샌들러에게 그는 '나는 내 풍경을 지니고 다닌다'고 말했다. 시카고와 프랑스에서 본 것들이 기억으로 가라앉았다가 격렬한 붓질이 되어 화면에 올라왔다. 그는 당대에 평단과 대중의 인정을 함께 받은 드문 여성 화가였다.

태그: 뉴욕 스쿨 · 여성 화가 · 조앤 미첼 · 추상표현주의 ·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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