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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작가 · 1907–1954

고통받는 자기 몸을 되풀이해 그린 멕시코 화가. 토속 문화와 초현실주의를 겹쳐 놓은 화면으로 알려져 있다.

여섯 살에 소아마비를 앓아 오른다리가 쇠약해진 칼로는 열여덟이던 1925년 타고 있던 버스가 전차와 부딪히는 사고로 척추와 오른다리, 자궁을 크게 다쳤다. 이후 평생 이어진 고통이 그림의 주제가 되었다. 〈프리다와 유산〉, 〈헨리포드 병원〉이 그렇게 나왔다.

태그: 디에고리베라 · 멕시코 · 자화상 · 초현실주의 · 프리다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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