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고통받는 자기 몸을 되풀이해 그린 멕시코 화가. 토속 문화와 초현실주의를 겹쳐 놓은 화면으로 알려져 있다.
여섯 살에 소아마비를 앓아 오른다리가 쇠약해진 칼로는 열여덟이던 1925년 타고 있던 버스가 전차와 부딪히는 사고로 척추와 오른다리, 자궁을 크게 다쳤다. 이후 평생 이어진 고통이 그림의 주제가 되었다. 〈프리다와 유산〉, 〈헨리포드 병원〉이 그렇게 나왔다.
연결된 항목 6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루초 폰타나 작가 1899–1968 영향
- 두 명의 프리다 작품 1939 창작
- 게릴라 걸스 장소 · 기관 198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