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킨 토레스가르시아
기하학 격자 안에 그림문자를 채워 넣은 우루과이 화가. 보편적 구성주의를 내세우고 여러 학교를 세웠다.
토레스가르시아는 몬테비데오 항구의 마차 광장에 있던 아버지 잡화점에서 자랐다. 학교는 띄엄띄엄 다니고 유럽에서 들어온 물건을 하나하나 살피며 그림을 그렸다. 1891년 가족을 따라 스페인으로 건너간 그는 훗날 기하학이 문화와 시대를 가로지르는 언어라 믿게 된다.
연결된 항목 1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