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설 애덤스
요세미티 계곡을 찍은 흑백 사진으로 알려진 미국 사진가. 선명한 초점의 순수 사진을 내세운 f64 그룹을 함께 만들었다.
애덤스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청년이었다. 1916년 부모와 요세미티를 여행할 때 받은 박스 카메라가 시작이었고, 1930년 사진가 폴 스트랜드를 만난 뒤 사진가가 되기로 마음을 굳혔다. 193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f64 그룹을 결성했다.
요세미티 계곡을 찍은 흑백 사진으로 알려진 미국 사진가. 선명한 초점의 순수 사진을 내세운 f64 그룹을 함께 만들었다.
애덤스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청년이었다. 1916년 부모와 요세미티를 여행할 때 받은 박스 카메라가 시작이었고, 1930년 사진가 폴 스트랜드를 만난 뒤 사진가가 되기로 마음을 굳혔다. 193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f64 그룹을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