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필
사재를 털어 문화재를 사 모은 수집가. 한국 최초의 사립박물관 보화각을 세웠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지켜냈다.
스물셋에 조선 거부 40인에 들 재산을 물려받은 전형필은 문화재 수집이 자신이 할 수 있는 독립운동이라고 여겼다. 1932년 관훈동 한남서림을 인수해 유출을 막았고, 1938년 성북동 북단장 안에 보화각을 세웠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1940년경 손에 넣었다.
사재를 털어 문화재를 사 모은 수집가. 한국 최초의 사립박물관 보화각을 세웠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지켜냈다.
스물셋에 조선 거부 40인에 들 재산을 물려받은 전형필은 문화재 수집이 자신이 할 수 있는 독립운동이라고 여겼다. 1932년 관훈동 한남서림을 인수해 유출을 막았고, 1938년 성북동 북단장 안에 보화각을 세웠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1940년경 손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