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
뭉크가 1893년부터 1910년까지 회화와 파스텔, 석판화로 되풀이해 만든 연작. 표현주의의 상징이 된 얼굴이다.
뭉크는 1892년 일기에 해질녘 피오르가 내려다보이는 길에서 겪은 일을 적었다. 해가 지며 구름이 피처럼 붉어졌고, 지쳐 울타리에 기댄 그는 자연을 관통하는 비명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구름을 실제 피처럼 칠했고 색이 비명을 질렀다고 썼다.
연결된 항목 6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에드바르 뭉크 작가 1863–1944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