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바르 뭉크
〈절규〉를 그린 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고독과 질투, 불안 같은 감정을 인물화로 옮겼다.
뭉크는 빈민가에 사는 의사의 아들이었다. 그 빈민가의 절실한 생활이 마음에 새겨졌고, 어릴 때 어머니를 결핵으로 잃은 뒤 누나까지 잃었다. 죽음과 병에 대한 환각은 그에게 마음의 벽을 쌓게 했다. 1892년 베를린 출품작은 이질적이라는 공격을 받았다.
연결된 항목 6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절규 작품 1910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