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세기말과 20세기 초 유럽의 지성과 예술이 뒤엉킨 도시. 빈 분리파와 정신분석이 같은 거리에서 나왔다.
1913년의 빈에는 히틀러와 트로츠키, 티토와 프로이트, 스탈린이 도시 중심에서 몇 킬로미터 반경 안에 함께 살고 있었고 그중 일부는 같은 카페에 자주 모습을 보였다. 빈 분리파와 모더니즘 건축, 빈 학파 철학이 모두 이 좁은 도시에서 나왔다.
연결된 항목 5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모더니즘 사조 · 매체 1900 연관
- 키키 스미스 작가 1954– 활동지
- 트레버 파글렌 작가 197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