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셰럴드
일상 속 흑인들을 초상화로 그리는 미국 화가. 2012년부터 피부를 회색조로만 칠해 피부색이라는 통념 자체를 되묻는다.
2018년 워싱턴 국립초상화미술관에서 미셸 오바마의 공식 초상이 공개됐다. 그린 사람은 2016년 아우틴 부치버 초상화 공모에서 여성으로도 흑인으로도 처음 우승한 셰럴드였다. 그는 학창 시절 단 한 번의 미술관 견학에서 그림이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일상 속 흑인들을 초상화로 그리는 미국 화가. 2012년부터 피부를 회색조로만 칠해 피부색이라는 통념 자체를 되묻는다.
2018년 워싱턴 국립초상화미술관에서 미셸 오바마의 공식 초상이 공개됐다. 그린 사람은 2016년 아우틴 부치버 초상화 공모에서 여성으로도 흑인으로도 처음 우승한 셰럴드였다. 그는 학창 시절 단 한 번의 미술관 견학에서 그림이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