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똥
피에로 만초니가 1961년 자신의 대변을 담아 밀봉했다는 90개의 깡통. 예술가에게서 나온 것이면 무엇이든 작품이 되는지 물었다.
만초니는 값을 내용물 30그램과 같은 무게의 금값, 당시 37달러로 매겼다. 통조림 공장을 하던 아버지가 아들에게 네 작품은 똥이라고 말한 것이 계기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1989년 마르세유에서 캔 하나가 실제로 열렸는데, 안에는 솜 같은 것에 싸인 더 작은 캔이 또 들어 있었다.
피에로 만초니가 1961년 자신의 대변을 담아 밀봉했다는 90개의 깡통. 예술가에게서 나온 것이면 무엇이든 작품이 되는지 물었다.
만초니는 값을 내용물 30그램과 같은 무게의 금값, 당시 37달러로 매겼다. 통조림 공장을 하던 아버지가 아들에게 네 작품은 똥이라고 말한 것이 계기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1989년 마르세유에서 캔 하나가 실제로 열렸는데, 안에는 솜 같은 것에 싸인 더 작은 캔이 또 들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