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
보석으로 장식된 안경을 쓴 채 미소 짓는 여성을 반복해 그리는 한국 화가. 연작의 이름은 실드 스마일이다.
2008년 시작한 《실드 스마일》 연작에서 인물은 언제나 웃고 있지만 눈은 보석 박힌 안경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존재와 욕망을 함께 말하려고 고른 장치다. 2013년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신발 브랜드 크록스와 협업했고 2024년에는 서울시와도 손을 잡았다.
연결된 항목 1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보석으로 장식된 안경을 쓴 채 미소 짓는 여성을 반복해 그리는 한국 화가. 연작의 이름은 실드 스마일이다.
2008년 시작한 《실드 스마일》 연작에서 인물은 언제나 웃고 있지만 눈은 보석 박힌 안경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존재와 욕망을 함께 말하려고 고른 장치다. 2013년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신발 브랜드 크록스와 협업했고 2024년에는 서울시와도 손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