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메이 윔스
부엌 식탁 하나를 무대 삼아 흑인 여성의 삶을 찍은 사진 연작으로 알려진 미국 작가. 사진과 영상, 설치를 오간다.
윔스는 1980년대 말 햄프셔 칼리지에서 사진을 가르치던 시절, 매사추세츠 자기 집 부엌에서 《부엌 식탁 연작》을 찍었다. 자기 삶의 자리를 그대로 무대로 삼은 것이다. 2019년에는 구겐하임 소장품을 직접 골라 거는 여섯 작가 중 한 명이 되었다.
연결된 항목 6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블랙 아츠 무브먼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