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캐틀렛
20세기 흑인의 삶, 특히 흑인 여성의 삶을 판화와 조각으로 새긴 미국·멕시코 작가. 아름다움보다 사회적 전언을 작업의 목적으로 삼았다.
노예였던 사람들의 손녀로 태어난 캐틀렛에게 흑인 여성이 전업 작가로 사는 길은 좁았고, 그는 오래 교단에 섰다. 1946년 받은 지원금으로 멕시코시티에 건너가 민중판화공방 타예르 데 그라피카 포풀라르에 들어갔고, 그대로 눌러앉아 스무 해를 그곳에서 찍었다.
연결된 항목 6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블랙 아츠 무브먼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할렘 르네상스 사조 · 매체 1918–1935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멕시코시티 장소 · 기관 196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