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를 든 소년
장밋빛 시대의 피카소가 그린 파리 소년의 초상. 장미 화관을 쓴 소년이 파이프를 거꾸로 쥐고 앉아 있다.
1905년 스물넷의 피카소는 몽마르트르의 낡은 공동 작업실 바토라부아르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었다. 모델은 작업실을 드나들던 동네 소년 '프티 루이'로, 거리 생활에 시달리다 젊은 나이에 죽었다. 이 그림은 2004년 소더비 경매에서 1억 400만 달러에 팔렸다.
장밋빛 시대의 피카소가 그린 파리 소년의 초상. 장미 화관을 쓴 소년이 파이프를 거꾸로 쥐고 앉아 있다.
1905년 스물넷의 피카소는 몽마르트르의 낡은 공동 작업실 바토라부아르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었다. 모델은 작업실을 드나들던 동네 소년 '프티 루이'로, 거리 생활에 시달리다 젊은 나이에 죽었다. 이 그림은 2004년 소더비 경매에서 1억 400만 달러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