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히로시
신한가를 대표하는 일본 목판화가. 타지마할과 알프스, 그랜드캐니언까지 일본 전통 판화 기법으로 찍었다.
열다섯 살 때 중학교 미술 교사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양자로 들이면서 요시다라는 성을 얻었다. 1899년 디트로이트 전시를 시작으로 해외로 나갔고 1904년 세인트루이스 만국박람회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여름마다 일본 알프스를 올랐다.
신한가를 대표하는 일본 목판화가. 타지마할과 알프스, 그랜드캐니언까지 일본 전통 판화 기법으로 찍었다.
열다섯 살 때 중학교 미술 교사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양자로 들이면서 요시다라는 성을 얻었다. 1899년 디트로이트 전시를 시작으로 해외로 나갔고 1904년 세인트루이스 만국박람회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여름마다 일본 알프스를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