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로런스
할렘의 일상과 흑인의 역사를 강렬한 색면으로 그린 미국 화가. 자기 양식을 '역동적 큐비즘'이라 불렀다.
로런스는 스물세 살에 흑인들이 남부 농촌을 떠나 북부 도시로 향한 대이주를 60폭 연작으로 그렸다. 무명이던 화가는 이 작품 하나로 전국에 이름이 알려졌고, 연작은 워싱턴의 필립스 컬렉션과 뉴욕 현대미술관이 함께 사들여 나눠 가졌다.
연결된 항목 5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할렘 르네상스 사조 · 매체 1918–193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