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스
나이지리아 남서부의 메가시티. 아프리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권이자 예술과 패션의 거점이다.
1991년 12월 정부가 수도를 내륙의 아부자로 옮기면서 라고스는 수도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1970년대 석유 붐 이후 밀려든 사람들이 주변 마을까지 삼키며 도시는 계속 부풀었고, 2019년 추정 인구는 2,100만 명을 넘어섰다. 상업과 예술, 패션에서 아프리카 전역에 영향을 미친다.
연결된 항목 4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루초 폰타나 작가 1899–1968 활동지
- 은지데카 아쿠닐리 크로스비(Njideka Akunyili Crosby) 작가 1983– 활동지
- 케힌데 와일리 작가 197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