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기술파(레 오토마티스트)
몬트리올의 화가 폴에밀 보르뒤아를 중심으로 모인 퀘벡의 반체제 작가들. 초현실주의의 자동기술 이론에서 이름을 얻었다.
1948년 8월 9일 몬트리올의 트랑키유 서점에서 선언문 '르퓌 글로발'이 사백 부 한정으로 팔렸다. 가톨릭 교회의 권위를 부정한 대목이 특히 문제가 되어 보르뒤아는 에콜 뒤 뫼블에서 해고당했고, 일자리를 찾지 못한 채 1953년 퀘벡을 영영 떠났다.
몬트리올의 화가 폴에밀 보르뒤아를 중심으로 모인 퀘벡의 반체제 작가들. 초현실주의의 자동기술 이론에서 이름을 얻었다.
1948년 8월 9일 몬트리올의 트랑키유 서점에서 선언문 '르퓌 글로발'이 사백 부 한정으로 팔렸다. 가톨릭 교회의 권위를 부정한 대목이 특히 문제가 되어 보르뒤아는 에콜 뒤 뫼블에서 해고당했고, 일자리를 찾지 못한 채 1953년 퀘벡을 영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