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레이하나(Lisa Reihana)
폴리네시아 사람과 유럽 탐험가의 첫 만남을 영상으로 다시 쓰는 뉴질랜드 작가. 마오리 응아푸히 혈통이다.
2006년 케임브리지대 고고인류학박물관 전시에서 레이하나는 소장품 가운데 응아푸히의 테코테코를 골라 그 뒤에 영상을 걸었다. 관람객은 수화기를 들어 조각가가 문양을 새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2015년 영상 <인 퍼슛 오브 비너스>는 2017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나갔다.
연결된 항목 5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