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
성폭력 피해를 해시태그로 고발한 운동. 2017년 할리우드 폭로를 계기로 소셜 미디어를 타고 번졌다.
2017년 10월 할리우드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이 터지자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 #MeToo를 달았다. 해시태그를 처음 독려한 사람은 사회운동가 타라나 버크였고, 배우 알리사 밀라노가 이를 퍼뜨렸다. 한국에서는 2018년 1월 검사 서지현이 뉴스룸에 나와 말문을 열었다.
성폭력 피해를 해시태그로 고발한 운동. 2017년 할리우드 폭로를 계기로 소셜 미디어를 타고 번졌다.
2017년 10월 할리우드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이 터지자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 #MeToo를 달았다. 해시태그를 처음 독려한 사람은 사회운동가 타라나 버크였고, 배우 알리사 밀라노가 이를 퍼뜨렸다. 한국에서는 2018년 1월 검사 서지현이 뉴스룸에 나와 말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