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점령
2011년 뉴욕 금융가의 공원을 점거한 시위. '우리가 99%다'라는 구호로 경제 불평등을 겨눴다.
2011년 9월 17일 뉴욕 금융가의 주코티 공원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시작은 캐나다 잡지 애드버스터스가 낸 시위 호소였다. 이들은 대표를 세우는 대신 총회의 합의로 움직이며 '우리가 99%다'를 외쳤고, 59일째인 11월 15일 공원에서 쫓겨났다.
2011년 뉴욕 금융가의 공원을 점거한 시위. '우리가 99%다'라는 구호로 경제 불평등을 겨눴다.
2011년 9월 17일 뉴욕 금융가의 주코티 공원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시작은 캐나다 잡지 애드버스터스가 낸 시위 호소였다. 이들은 대표를 세우는 대신 총회의 합의로 움직이며 '우리가 99%다'를 외쳤고, 59일째인 11월 15일 공원에서 쫓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