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경
민중미술의 물음을 동시대 매체로 옮긴 한국 미술가이자 평론가. 분단과 무속을 사진·영상·설치로 다룬다.
1988년 서울대를 나와 미술비평연구회와 포럼 A를 거치며 글을 쓰다 1997년 첫 개인전으로 작가가 되었다. <신도안>과 <만신>으로 무속을 파고들었고, 2011년에는 형 박찬욱과 파킹찬스라는 이름으로 만든 <파란만장>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았다.
연결된 항목 6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현실과 발언 사조 · 매체 1979–1989 소속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