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웰 켄트
메인주 모네건 섬의 거친 바위 해안을 그린 미국 초기 모더니즘 화가. 판화가이자 삽화가, 항해가이기도 했다.
켄트는 1905년 메인주 모네건 섬에 들어가 다섯 해 동안 그 원시적인 해안에서 그림의 근거를 찾았다. 1907년 뉴욕 클라우슨 화랑에서 연 첫 모네건 연작전은 큰 호평을 받았다. 비평가 제임스 허네커는 그의 운동선수 같은 붓질과 대담한 색의 불협화음을 꼽았다.
연결된 항목 5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모더니즘 사조 · 매체 1900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