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미술
그래피티에서 갈라져 나와 이름 쓰기 대신 이미지를 내건 공공장소 미술. 스텐실과 포스터, 설치를 함께 쓴다.
1981년 파리의 벽에 검은 쥐 스텐실이 나타났다. 블레크 르 라를 시작으로 글자 대신 그림을 찍어 내는 방식이 퍼졌고, 뱅크시는 새로운 것을 그렸다 싶을 때마다 그가 이십 년 전에 이미 해 둔 것을 발견한다고 말한 바 있다. 허락 없이 놓인 그림이 관광 명소가 되기도 한다.
그래피티에서 갈라져 나와 이름 쓰기 대신 이미지를 내건 공공장소 미술. 스텐실과 포스터, 설치를 함께 쓴다.
1981년 파리의 벽에 검은 쥐 스텐실이 나타났다. 블레크 르 라를 시작으로 글자 대신 그림을 찍어 내는 방식이 퍼졌고, 뱅크시는 새로운 것을 그렸다 싶을 때마다 그가 이십 년 전에 이미 해 둔 것을 발견한다고 말한 바 있다. 허락 없이 놓인 그림이 관광 명소가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