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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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작가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스텐실 그래피티로 세계의 벽에 정치 풍자를 남기는 영국 거리 미술가. 본명과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03년 그를 만난 가디언 기자는 '백인, 스물여덟 살, 청바지에 은니와 은 목걸이'라고만 적었다. 그래피티가 불법이라 익명은 취향이 아니라 조건이었다. 2010년 그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는 선댄스에서 공개돼 이듬해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

태그: 거리미술 · 그래피티 · 뱅크시 · 스텐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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