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스텐실 그래피티로 세계의 벽에 정치 풍자를 남기는 영국 거리 미술가. 본명과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03년 그를 만난 가디언 기자는 '백인, 스물여덟 살, 청바지에 은니와 은 목걸이'라고만 적었다. 그래피티가 불법이라 익명은 취향이 아니라 조건이었다. 2010년 그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는 선댄스에서 공개돼 이듬해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
연결된 항목 5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거리미술 사조 · 매체 1981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