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엘 샤키(Wael Shawky)
십자군 전쟁을 중동의 시선으로 다시 쓰는 이집트 작가. 인형과 마리오네트를 배우 삼아 중세의 충돌을 영상으로 재연한다.
샤키의 <카바레 크루세이즈>는 사람 대신 인형과 마리오네트가 중세 기독교와 이슬람의 충돌을 연기하는 영상 연작이다. 2012년 카셀 도쿠멘타에서 두 번째 편을 처음 공개했다. 2013년 샤르자 비엔날레에서는 노동자 서른 명이 큐레이터 선언문을 가사 삼아 수피 음악 카왈리를 불렀다.
십자군 전쟁을 중동의 시선으로 다시 쓰는 이집트 작가. 인형과 마리오네트를 배우 삼아 중세의 충돌을 영상으로 재연한다.
샤키의 <카바레 크루세이즈>는 사람 대신 인형과 마리오네트가 중세 기독교와 이슬람의 충돌을 연기하는 영상 연작이다. 2012년 카셀 도쿠멘타에서 두 번째 편을 처음 공개했다. 2013년 샤르자 비엔날레에서는 노동자 서른 명이 큐레이터 선언문을 가사 삼아 수피 음악 카왈리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