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브게니 할데이
소련의 사진가. 베를린 국가의회 의사당 지붕에 적기가 오르는 장면을 찍어 전쟁의 끝을 알린 한 장을 남겼다.
할데이는 소련과 러시아에서 활동한 사진가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그는 나치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까지 따라 들어갔고, 국가의회 의사당 위에 적기가 걸린 장면을 찍었다. '국가의회 의사당 위의 적기'라 불리는 이 사진 한 장이 그의 이름과 함께 전쟁의 마지막 그림으로 남았다.
소련의 사진가. 베를린 국가의회 의사당 지붕에 적기가 오르는 장면을 찍어 전쟁의 끝을 알린 한 장을 남겼다.
할데이는 소련과 러시아에서 활동한 사진가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그는 나치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까지 따라 들어갔고, 국가의회 의사당 위에 적기가 걸린 장면을 찍었다. '국가의회 의사당 위의 적기'라 불리는 이 사진 한 장이 그의 이름과 함께 전쟁의 마지막 그림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