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알베르스
공예와 미술의 경계를 지운 20세기 대표 직물 작가. 바우하우스 직조공방을 거쳐 미국으로 건너갔다.
1922년 바이마르 바우하우스에 들어갔지만 여학생이라 다른 공방의 문이 막혀 있어 직조 쪽으로 갔다. 군타 슈퇼츨 밑에서 실의 촉감에 빠져 회화를 접고 직물로 옮겼고, 슈퇼츨이 떠난 1931년 공방을 맡았다. 1949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직물 작가로는 처음 개인전을 열었다.
연결된 항목 5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