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미언 허스트
죽은 동물을 포름알데히드 수조에 담아 전시한 영국 작가. 미술 시장의 기록을 갈아치운 YBA의 상징이다.
1991년 첫 전시에서 그는 죽은 상어를 포름알데히드로 채운 유리 진열장에 통째로 넣어 내놓았다. 제목은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이었다. 광고 재벌 찰스 사치가 후원자로 붙으면서 골드스미스 대학 동문들의 모임은 시장의 한복판으로 밀려 올라갔다.
연결된 항목 7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젊은 영국 작가들(YBA) 사조 · 매체 1988 연관
-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 작품 1991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