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영국 작가들(YBA)
1988년 런던의 빈 창고에서 함께 전시를 연 골드스미스 출신 작가들. 충격 전술과 값싼 재료로 1990년대 영국 미술을 장악했다.
1988년 데미언 허스트는 런던의 빈 항만 건물을 빌려 프리즈라는 전시를 열었다. 골드스미스 미술과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스스로 차린 자리였다. 찰스 사치가 이들의 작품을 사들이면서 판이 커졌고, 포름알데히드에 담근 상어가 대표작이 됐다. YBA라는 약칭은 1994년에야 생겼다.
연결된 항목 6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보티시즘 사조 · 매체 1914 소속
- 데이미언 허스트 작가 1965– 연관
-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 작품 1991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