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
포름알데히드를 채운 유리 수조에 뱀상어를 통째로 넣은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 1990년대 영국 미술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허스트는 후원자 찰스 사치가 댄 돈으로 오스트레일리아 하비만의 어부에게 상어를 주문했다. 조건은 당신을 잡아먹을 정도로 큼직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상어값 6천 파운드, 제작비는 5만 파운드. 타블로이드 더 선은 감자튀김 빠진 생선에 5만 파운드라는 제목을 달았다.
연결된 항목 5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젊은 영국 작가들(YBA) 사조 · 매체 1988 소속
- 데이미언 허스트 작가 196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