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아 태닝
초현실주의를 만나 문 너머로 이어지는 방들을 그린 미국 화가. 회화에서 조각과 시로 옮겨가며 백 년을 살았다.
1941년 메이시 백화점 미술감독의 소개로 화랑주 쥘리앵 레비를 만난 이듬해, 막스 에른스트가 기획전 '31인의 여성' 출품작을 고르러 태닝의 작업실에 들렀다. 그는 자화상 《생일》 앞에서 발이 묶였다. 두 사람은 체스를 두다 사랑에 빠져 애리조나 세도나에 집을 지었다.
연결된 항목 7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막스 에른스트 작가 1891–1976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