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에른스트
표현파에서 출발해 다다와 초현실주의를 이끈 독일 화가. 무의식의 형상을 화면에 끌어올렸다.
쾰른에서 태어난 에른스트는 처음에는 표현파에 속했다. 1919년 한스 아르프와 함께 다다이즘 운동을 꾸렸고, 1924년에는 초현실주의 선언에 이름을 올렸다. 〈셀레베스의 코끼리〉와 〈자연의 역사〉가 대표작으로 꼽히며, 1949년 파리로 옮겨 갔다.
연결된 항목 7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도로시아 태닝 작가 1910–2012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쾰른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