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쯔카이
중국과 서양의 화법을 섞은 그림을 그린 화가이자 수필가. 중국 현대 만화의 선구자로 꼽힌다.
본명은 펑룬이고 호를 쯔지에서 쯔카이로 바꿨으며, 그림에는 TK라는 필명을 썼다. 1925년 마오둔, 예성타오 등과 리다학회를 만들고 이듬해 상하이예술대학에서 가르쳤다. 1937년에는 만화로 엮은 일본의 중국 침략사를 펴냈고, 뒤에 아Q정전도 만화로 옮겼다.
중국과 서양의 화법을 섞은 그림을 그린 화가이자 수필가. 중국 현대 만화의 선구자로 꼽힌다.
본명은 펑룬이고 호를 쯔지에서 쯔카이로 바꿨으며, 그림에는 TK라는 필명을 썼다. 1925년 마오둔, 예성타오 등과 리다학회를 만들고 이듬해 상하이예술대학에서 가르쳤다. 1937년에는 만화로 엮은 일본의 중국 침략사를 펴냈고, 뒤에 아Q정전도 만화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