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오키프
꽃을 화면 가득 확대해 그린 미국 화가. 뒤에는 사막의 풍경과 동물의 유골을 주제로 삼았다.
1916년 사진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뉴욕의 실험적 화랑 291에 오키프의 그림을 처음 걸었다. 두 사람은 1924년 결혼했다. 1929년부터 오키프는 뉴멕시코에서 지내며 사막과 동물의 유골을 그렸고, 만년에 시력을 잃자 도예로 옮겨 갔다.
연결된 항목 5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앨프리드 스티글리츠 작가 1864–1946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