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보스포루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있는 도시. 1600년 가까이 제국의 수도였다.
기원전 667년경 사라이부르누에 비잔티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330년 5월 11일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이 도시를 새 수도로 선포한 뒤 천 년 넘게 제국의 중심이었다. 1922년 튀르키예 공화국이 서면서 이스탄불로 이름이 바뀌었고, 수도 자리는 앙카라로 넘어갔다.
보스포루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있는 도시. 1600년 가까이 제국의 수도였다.
기원전 667년경 사라이부르누에 비잔티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330년 5월 11일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이 도시를 새 수도로 선포한 뒤 천 년 넘게 제국의 중심이었다. 1922년 튀르키예 공화국이 서면서 이스탄불로 이름이 바뀌었고, 수도 자리는 앙카라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