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레이
카메라 없이 인화지에 물체를 얹어 찍는 레이요그래프로 알려진 미국 작가. 다다와 초현실주의를 사진으로 옮겼다.
1921년 파리 몽파르나스에 정착한 만 레이는 모델 알리스 프랭, 곧 키키 드 몽파르나스와 사랑에 빠졌다. 1924년 그는 앵그르의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에서 영감을 얻어 《앵그르의 바이올린》을 찍었다. 키키는 그 시절 사진의 단골 주제였다.
연결된 항목 7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