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현실주의
1920년대 후반부터 번역과 잡지를 타고 들어온 일본의 초현실주의. 파리처럼 한 그룹이 아니라 흩어진 동인들로 퍼졌다.
일본에는 파리에 견줄 만한 단일한 초현실주의 그룹이 없었다. 비평가이자 시인인 다키구치 슈조가 번역과 비평, 전시로 이 말을 들여왔고 나고야가 가장 활발한 거점의 하나였다. 치안유지법 아래의 감시는 결국 1940년과 1941년의 검거로 이어졌다.
연결된 항목 7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