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리치
에칭을 가르치러 일본에 갔다가 도예가가 되어 돌아온 영국인. '영국 스튜디오 도예의 아버지'로 불린다.
리치는 1909년 에칭을 가르칠 생각으로 젊은 아내와 일본에 갔다. 1911년 무렵 라쿠야키를 굽는 모임에 갔다가 흙을 처음 만졌고, 오가타 겐잔의 6대 계승자 밑에서 도자를 배웠다. 야나기 무네요시의 정원에 가마를 세워 굽다가 1920년 도공이 되어 영국으로 돌아갔다.
연결된 항목 6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김익영 작가 1935– 영향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상하이 장소 · 기관 2020 활동지